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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POSTS

  1. 2007/02/26 지금 이곳에서 '다른 나라'와 인터넷 연결 속도를 알아보자! (3)
  2. 2007/02/26 힘든 한달여간의 여정 (8)
  3. 2007/01/27 닌텐도DS 꽤나 쓸모있나 보네 (8)
  4. 2007/01/23 사진을 잘 찍어주는 친구와 사귀자..? (10)
  5. 2007/01/21 iPod에서 음악 옮겨오기 - YamiPod (6)
  6. 2007/01/19 포토샵 HOWTO Top 5 by TechBlog (1)
  7. 2007/01/19 출장을 다녀왔다 (3)
  8. 2007/01/16 Office 2008 for MAC (3)
  9. 2007/01/14 새로운 시각 - 웹디자인(WebDesign) (4)
  10. 2007/01/13 iPhone이 할 수 없는건? - 광고 (2)
  11. 2007/01/13 감기에 걸렸다. (5)
  12. 2007/01/13 3D 데스크탑을 바라보다 (8)
  13. 2007/01/12 타블렛 맥북, Modbook
  14. 2007/01/12 너무도 똑같은..걸까? iPhone vs KE850 (17)
  15. 2007/01/11 특정부분을 강조한 흑백이미지 만들기 (7)
  16. 2007/01/11 CES 2007 : R2D2 프로젝터 - 삐리리잉?
  17. 2007/01/11 몽환적인 스토리북, 'The Tale of How' (2)
  18. 2007/01/10 애플, Macworld 2007 - iPhone, AppleTV, Apple,inc (1)
  19. 2007/01/09 리눅스에서 DVD 만들기(Making DVDs in Linux)
  20. 2007/01/09 썩어가는 노트북을 위한 총알 충전- (4)
  21. 2007/01/09 .flv 동영상 저장하기 (Myspace, YouTube, Google video... etc) (6)
  22. 2007/01/09 맥월드 2007, 얼마나 대단하려나? (4)
  23. 2007/01/08 피드버너(Feedburner)를 달았다.
  24. 2007/01/08 Top300 Freeware Software (프리웨어 300선) (8)
  25. 2007/01/08 'PagePacker'로 만드는 포켓북 for MacOSX
  26. 2007/01/08 내가 블로그를 하는 이유 (2)
  27. 2007/01/08 킹아더, 전설의 두 가슴? (6)
  28. 2007/01/07 인터넷 타블렛 노키아 N800, Now Available! (2)
  29. 2007/01/07 스킨변경 to ZF.magazine 2.1 (1)
  30. 2007/01/06 Dorlis - マリポ-サ
speedtest.net

뭔가 뾰옹-하고 연결되는 느낌데쑤!

'Speedtest.net'은 지금 자신이 살고 있는 곳에서 타국과의 인터넷 '업로드/다운로드' 속도를 체크해주는 의외로 유용한 사이트다. 물론 그 나라와 자신이 사용하는 회선간의 게이트웨이나 중계지점, 그리고 접속하려 시도하는 웹사이트 등등 이런저런 이유로, 정확히 100kb! 라고 딱 결정지을 순 없지만.. 인터넷망이 점점 세계 곳곳을 장악하고 있는 지금, 어쩌면 '일반인'이 이용할 수 있는 가장 빠른 운송수단으로도 5-6시간 떨어진 곳과도 1초당 약1Mbyte. 즉, 원하는 상대와의 대화수단, 또는 더 나아가 서로를 연결해주는 통로. 그런 특수한 '링크(Link)'라는 의미에서 생각해본다면, 나름대로 또 다른 의미를 가질 수 있을 것도 같다.

다른 나라와의 인터넷 연결 속도 체크 : http://Speedtes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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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한달여간의 여정

Posted 2007/02/26 02:13

ただいま!!! 역시.. 집이 최고데쓰-!

우선 간혈적으로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셨던 분들에게 죄송합니다. 그간 블로그를 업데이트하지 못한 점. 아니, 아무런 통보도 없이 로그를 쉬었던 점이 제일 죄송하네요... ㅠ.ㅠ 우선.. 한달여간 필라델피아에 다녀왔습니다. 필라델피아..에만 다녀온건 아니고 기억도 잘 나지도 않을 정도로 매우 바쁘게 보냈던 것 같습니다. 관광은 커녕 사무실과 일터를 번갈아 오가면서 커피한잔 여유롭게 마시지도 못했습니다. 너무 슬퍼요.. ㅠ.ㅠ 처음 밝히는 것 같지만, 저는 경력 3년차 인테리어 디자이너랍니다. ^-^)/ 저희 회사자체가 주로 해외로 출장 갈 일이 꽤 많은 편입니다. 처음 입사할 당시에만 해도, 그냥 그저그런- 내부 인테리어나 봐주고.. 사무실에서 밤샘 작업이나 하고.. 그런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일을 시작해보니 상당히 해외로 나갈 일이 많더군요. 그렇게 된겁니다. 과연 몇 주 정도 밖에 안된, 제 블로그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주시는 분들이 계실진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죄송해서 로그를 남겨봅니다. 3일간은.. 휴가아닌 휴가(?)를 즐길 수 있으니.. 푹 쉬어야겠습니다. 아무쪼록 한국, 또는 타지에 계시는 한국인분들. 몸건강히 '늦었지만' 새해엔 늘 평안하게 지내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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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DS 꽤나 쓸모있나 보네

Posted 2007/01/27 21:32
nintendo-ds-ipod

한 1-2년 전에 PSP가 한참 인기를 끌었던 적이 있었다. 나도 그때 회사에 누가 들고 와서, 'みんなのGOLF'라던가.. 골프 치는 게임을 했던 기억이 있다. 그때 그 회사 동료가 PSP의 Homebrew를 이용해서 옛날 마리오나 테트리스, 원숭이섬의 비밀 등을 보여주면서 '이게 말이지. 의외로 좀 한단 말이야' 라면서 진득하게 웃던게 아직도 기억난다. PSP로 이런저런 홈브루를 구경해보니 정말로 참 신기한게 많이 있던데, 어떤 점에선 이게 게임기인지 PDA인지, 물론 PDA보단 좀 떨어지지만 상당히 신기하긴 하더라.

그리고 근래에는 닌텐도 DS라는 Portable 제품이 나왔는데.. 이게 열고 닫고 할 수 있는데다, 터치패드를 이용한 조작때문에 깔끔한게 상당히 마음에 든다. 근래엔 PSP에서 MAC OS 7.5.5 를 구동하는 화면을 봤지만, 닌텐도 DS에서도 MAC OS를 구동할 수 있다고 한다. 사실 가끔 PDF나 TXT형식의 파일을 USB에 들고다니다가.. 꼭 봐야할 때가 더러 있는데 그런 경우에 꽤 유용할 듯 싶기도 하다. 물론 게임기로서의 기능은... 난 게임을 잘 못하기 때문에 게임기로서 구입하기엔 조금 무리가~;;;

이미지 출처 : http://www.techeblog.com


Touchpad iPod Mod

MAC OS 7.5 on Nintendo DS


Homebrew Nintendo DS Tilt Sens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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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늘 웃고 울고, 기쁜 소식이나 슬픈 소식이나 함께 나누면서 나름대로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일본에선 그렇게 많지 않다. 그중 한국인 유학생 성은양의 경우는 나에게 있어선 특별한 사람이다. 성은양이 날 그 정도로 생각하지 않는다 해도 섭섭하진 않다. 그저 내가 타지에서 믿을 만한 사람이 성은양이고, 그 믿음에 보답해준 사람은 성은양이 유일하기 때문이다. 나보다 4살이나 어린 동생이지만, 늘 내가 바보같이 서류나 가방 등을 빼먹고 출근하면 어떻게 알았는지 회사로 도시락까지 싸서 들고 와주는.. 그런 동생이다. 여기서 결론은 성은양은 Nikon D80을 사용한다는 것이고, 사진을 잘 찍어 준다는 것이다... (잉?;;;) 참 좋은 동생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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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ipod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YamiPod is a freeware application to efficiently manage your iPod under Mac OS X, Windows and Linux. It can be run directly from your iPod and needs no installation. Take a look at the feature list to find out what it can do and feel free to suggest anything that might be missing.

YamiPod는 iPod에서 자기가 쓰는 컴퓨터로 음악을 가져올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다. 이 어플리케이션은 리눅스(GTK 2.0), MacOSX, Windows 버젼에서 사용할 수 있는데 무료라고하니 '무거운' iTunes를 꺼려하는 분들에겐 상당히 좋은 어플일 것 같다. 거기다 사용해보니 그렇게 어렵지 않고, 김모..(?)님이라는 분에 의해 한글화 버젼도 지원된다고 하니, 상당히 유용할 것 같다. 예전에 어디서 보고 받을려고 했었는데 그만.. 깜빡하고 있었는데 오늘에서야 찾았다..;;

개발자 웹페이지 : YamiPod.com
더 많은 스크린샷 : http://www.yamipod.com/main/modules/screensho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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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nlo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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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HOWTO Top 5 by TechBlog

Posted 2007/01/19 11:37
TechBlog에 소개된 포토샵 튜트리얼 중에 괜찮은 튜트리얼들을 뽑아 소개한 포스트다. 포토샵을 이렇게 활용적으로 쓰는 사람들을 보면 왠지 부럽다. 이전에 회사에서 로고디자인을 자체적으로 만들어 보자면서 의견이 나왔는데그때 4명이 앉아서 로고 만들려고 얼마나 노력했던가..컨셉은 그렸는데 포토샵을 이용할 줄 모르니.. 어떤 분은 우리 CAD로 만들자고 하기까지 할 정도...;;

영상 출처 : http://www.techeblog.com


5. Remove Wrinkles (주름제거)

4. Fade Images Together (사진 이쁘게 합치기)

3. Liquid Metal (메탈느낌의 액체 만들기)

2. Colorize B&W Images (흑백톤에 색깔주기)

1. Sin City-style Images (씬시티 스타일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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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을 다녀왔다

Posted 2007/01/19 11:03

요코하마 랜드마크!


카고시마까지 출장을 다녀왔다. 노트북도 들고 갔는데 일하느라 바빠서 블로그도 못 한 것 같아 아쉽다. 평소보다 클라이언트가 까다롭게 지시해서, 일이 많아 두명이나 갔는데 둘다 힘들게 끝낸 것 같다. 그래도 이렇게 타지에서도 일을 받아내는 거보니 우리 회사가 그렇게 삼류는 아닌가보다..;; 감기는 느낄 새도 없이 떨어졌지만.. 몸은 꽤나 피곤하다. rss 리더기는 못 읽은 글이 80여개가 넘는다.. 이걸 어째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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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e 2008 for MAC

Posted 2007/01/16 14:04
office-2008-for-mac

이번에 공개된 Mac용  'Office 2008'의 스크린샷이다. 프레젠테이션을 만들때 보통 오피스를 꺼내서 사용하곤 했었는데 이번에 맥용으로 'Office 2008'도 나온다고 한다. 사무실에서도 적지 않은 분들이 Keynote3나 Page2등 맥을 주업무용으로 쓰고 있고, 나도 가끔 출장나갈땐 사무실에서 맥북을 들고 나가서 쓰기도 한다. 맥 자체가 좋다기 보단, 적어도 나에겐 맥을 이루고 있는 어플리케이션들의 활용이 윈도우 프로그램들보다 더 편하기 때문에 쓰는 것 같다. 그래도 오피스2008보단 iWork 07이 더 기대되는건 역시 애플이 더 친근하기 때문인걸까? 아니면 또 다른 이유가..?

이미지 출처 : http://www.tua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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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design

얼마전에도 smashingmagazine.com에서 '50 Beautiful CSS-Based Web-Designs in 2006'이라는 포스트로 CSS를 기초로 만든 멋진 웹디자인들을 소개하기도 했었다. 디자인이라는게 예나 지금이나 상당히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건 사실인 것 같다. 어떤 것을 어떤 방법으로 표현하느냐에 따라 그 느낌이나 전달효과가 하늘과 땅 차이니 말이다. 사실 주위를 둘러봐도 하나에서 열까지 모든게 디자인으로 가득 차 있다. 다만 우리가 무신경해서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을 뿐이다. 웹디자인이라는 것도 그렇다. 선 하나, 테이블 하나, 이미지를 만들어 내고.. 그런 모든 것들이 창조적인 힘을 지니고 있다.
 
dark-design

30 Dark Designs You Should’ve Seen

위 스크린샷은 어제 smashingmagazine.com에 포스팅된 '30 Dark Designs You Should’ve Seen'이라는 글로 다크톤으로 만들어진 멋진 웹디자인들을 소개하고 있다. 밝고 화사한 느낌과는 또 대조적인 느낌으로 눈을 즐겁게 할 수 있는 디자인들이 많은 것 같다. 가끔 이런 디자인들을 보고 있노라면 그런 생각이 든다. 과연 사람의 상상력은 어디까지일까? 과연 얼마나 더 새로운 것들이 만들어 질까? 아마 사람들이 지구를 새로 만들 수 있다면 어떤 지구가 만들어질까.. 모 그런 생각이 들더라..;; 아참, 리플로도 괜찮은 웹사이트가 링크되있으니 혹시라도 관심있는 사람이 있다면 살펴보면 좋겠다.

이미지 출처 : http://www.smashing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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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이 할 수 없는건? - 광고

Posted 2007/01/13 23:19


Techblog에서 본 iPhone 광고(?)..라고 하기엔 좀 무리가 있지만, 아무튼 Conan O’ Briend이라는 사람이 만든 'iPhone이 할 수 있는 것'을 보여주는(?) 광고 영상이다. ITviewpoint 블로그에서도 서명덕기자님이 자작으로 iPhone 광고를 만드셨던데.. 오늘 사무실에서 직장 동료들하고 보는데 한 분이 쎈스 좋다고 すげぇ- 本當にすげぇ-를 연발하기도 하더라..;; 서명덕기자님 블로그에서 먼저 충격(?)을 받아서 그런지.. 이건 그렇게 재밌다는 생각까진 안드는 것 같다. 너무 광고같아서 그런가.. 아무튼 내일은 성은양 불러서 다 보여줘야겠다. 그 대가로 밥이나 사라고 해야...;;

서명덕기자님의 자작 iPhone 광고 : 세계 최초의 '아이폰' 광고 ㅎㅎㅎ - by ITview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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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걸렸다.

Posted 2007/01/13 13:49
cold

風邪をひいた。( T -T)

뭐 때문인지 어제 저녁부터 몸이 으스스-하더니 끝내 감기에 걸려 버렸다...ㅠ_ㅠ 그래도 다행스러운건 어제 성은양이 찾아와서 따끈한 차도 끓여주고 감기약도 사다주고.. 정말 고마웠다.. 감동~ 역시 몸이 아플땐 누군가 옆에 있어주면 상당히 위로가 되는 것 같다. 만약에 바로 근처에 사는 성은양이 없으면 누가 나 아플 때 문병이라도 와주겠는가..? 아침에 출근할 때 까지만 해도 힘들었는데 점심먹고 약먹으니 이제 살 것 같다.. 집에 가서 푹 자야지..-.-) 그나저나 감기에 걸려도 설정샷은 멈출 줄 몰랐다..;; 감기 걸린척 이불 뒤집어 쓰고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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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데스크탑을 바라보다

Posted 2007/01/13 12:49


Linux界でも「xgl」と呼ばれる3Dデスクトップ環境が話題だ。xglの3次元的なビジュアル効果と、その操作性には確かに目を見張るものがある。 タッチパネル液晶と組み合わせてウィンドウを指で弾くように投げ飛ばしたり、仮想デスクトップを指で回してゴロンゴロンと切り替える以下のビデオは衝撃的 ですらある。

위 영상은 리눅스 유저들에게 3차원 데스크탑 환경으로 유명한 'XGL'의 구동 화면이라고 한다. 이번 윈도우 비스타에도 'AERO'라는 반투명 효과를 이용한.. 3차원 GUI가 채용되기도 했다. 헌데 사실 이전에만 해도 3차원 효과를 부여한 프로그램이나 소스들을 보면 '과연 저게 그렇게 효과적일까'하는 의문이 들기도 했다. 'MacOSX'에서 'VirtueDesktops'라는 3D 효과로 전환되는 멀티 데스크탑을 지원하는 어플리케이션을 사무실 친구의 맥으로도 사용해봤는데 이건 그 나름대로 편리한 점이 많았다. 또 근래엔 'Tab Effect'라는 Firefox용 플러그인이 나오기도 했는데, 이 플러그인도 XGL방식으로 탭(Tab)변환시 3D효과를 가지고 있는게 특징이다. 물론 효과가 이뻐서 사용하는 사람들이라든지- 취향에 따라 반응도 제각각이겠지만.. 성격급한 사람은 못 쓰겠더라. 빠른 화면 변환이 그리워 진다고 해야할까- 그런 느낌이었다. 3D 데스크탑이 물론 작업 환경을 좀 더 비쥬얼하게 보여주기는 하지만.. 오히려 나같이 '너무 눈이 어지럽다'는 느낌을 가진 분도 있을 것 같다. (설마 나만 그러겠어?)

project-looking-glassproject-looking-glass

3Dデスクトップ環境は、まだ未来の話ではあるが、その未来を垣間見せてくれるのが、米サン・マイクロシステムズが12月19日にバージョン1.0として公開した「Project Looking Glass」だ。Windows版やLinux版のバイナリが公開されており、Windows版のインストールは約50MBの実行ファイルをクリックして、通常のアプリケーションのようにウィザードに従うだけと手軽だ。

완벽한 3D 데스크 탑 환경은 아직 훗날의 이야기다. 하지만 미국의 썬마이크로시스템이 12월 19일에 공개한 'Project Looking Glass(ver1.0)'은 3D 환경에 대해서 약간 엿볼 수 있는 시스템이다. 번들용으로 리눅스, 우분투, 윈도우 등의 OS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지만 90일 기간 동안만 사용할 수 있는 쉐어웨어니 참고바란다. 정말 궁금하다 하시는 분은 설치를 해보셔도 무방하지만 추천은 안한다...;; Looking Glass가 3D환경의 좋은 예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지만.. 웹브라우저도 불안정하고 CSS의 반응이 늦는건지 대부분의 사이트를 제대로 불러오지도 못한다. 말그대로 실용적인 예시라기보단 '실험적인 예시'...;;

Project-looking-glass

어째선지 Looking Glass는.. 왠지 촌스러운 느낌이..?


사실 얼마 전까지만해도 '3D 데스크탑'하면 악- 어지러워! 라는 생각을 가졌는데.. 좋은 장점도 분명히 많은 것 같다. 브라우저 뒤에 가려진 또 다른 화면을 투시해서 볼 수 있다든지 멀티 데스크탑 기능, 그리고 일일이 스크롤하지 않아도 볼 수 있는 목록등 눈이 어지럽지 않을 정도로 3D 환경을 부합시키면 괜찮을 것 같긴..하다. 앞으로 어떤 환경으로 데스크탑이 꾸며질지는 모르겠지만 보다시피 벌써부터, 3D환경을 구현하려고 하는 움직임으로 보아 언젠간 탁월한 3D환경의 데스크탑이 개발될지도 모르겠다. 근데.. 필요한 사양이 어째 좀... 가슴이 아프다.

우분투 Dapper 에서 XGL+Compiz 적용하기 (Beryl Project) - by Heeya`s Blog
Installing Beryl/Xgl with Nvidia cards - by xubuntuguid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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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렛 맥북, Modbook

Posted 2007/01/12 20:18
modbook

맥북을 개조해서 만든 'Modbook'이라고 한다. 이 Modbook은 이번 맥월드에 참가한 Axiotron,inc와 OWC(Other World Computing)가 협심해서 만든 타블렛 맥북이라고 한다. 언제였는지.. 맥북프로 사용자가 자신의 맥북프로를 개조해서 이와 비슷하게 만든 영상을 봤는데.. 어쨋거나 참 대단하다는 말밖에 할 말이 없다. 하지만 ENTClic님 포스팅 '맥 태블릿 PC에 열광하는 맥월드'에 달린 댓글과 같이 맥북프로를 개조한거라면 조금 무겁지 않을까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정말 무거울 것 같다..;; 디스플레이는 Wacom을 썼다고 하지만 맥북 자체의 무게가 어디갈까. 거기다 키보드가 없다는건 적어도 나에겐 큰 단점처럼 보인다. 그 좋은 맥북을 키보드없이 타이핑을 해야된다..? 물론 작업분야에 따라 활용도가 다르겠지만, 단축키를 많이 사용하게 되는 영상작업이나 그래픽작업에 쓰기에도 어렵고.. 어쨋거나 웹서핑만 하기엔 아까운건 맞는 말이다. 하지만 키보드를 연결해서 다용도 CG용으로 쓴다면 좋은 도구가 될 것 같긴 하다. Modbook은 1월31일까지 GPS가 탑재된 Modbook을 2,199$에서 2,699$까지 "Good", "Better", "Best" 등급의 사양별로 판매(http://eshop.macsales.com)하고 있다. 여담이지만 맨 마지막 사진 화면이 너무 더러운거 아닌가..;;

사진 출처 : http://www.appleinsider.com


modbook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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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ke850
apple-ke850

이미지출처 : http://www.engadget.com


사실 'iPone'이라는 상표명에 대해 '애플과 시스코의 소성사건(아이디어 공작소)'도 나름대로 떠오르는(?) 이슈지만 그 문제는 이 글에선 다루지 않겠다..;; 아무튼 Macworld 2007을 맞이하여 공개한 Apple의 iPhone이 LG와 Prada의 합작품인 KE850을 표절한게 아니냐는 말이 나돌고 있다. KE850은 이미 얼마전 국제 포럼 디자인에서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알려져있으니... 정말 LG가 Apple을 상대로 소송을 건다면 LG에게 유리할 수도 있는 점이다. 하지만 정말 KE850과 iPhone이 터치스크린이라는 것을 제외하고 동일한 점이 더 있을까? 일반적으로 iPhone이나 KE850과 같이 전면부를 터치스크린으로 사용한다면 이런 구성외에 별 다른 구성은 나올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디자인이 표절이 아니냐..는 근거는 단지 두 사진을 예로 든 것 뿐이지 않는가. 사실 Macworld 2007 매장에 공개된 iPhone의 실물과 KE850의 모습은 자세히 뜯어보면 전혀 다르다. 그리고 기능자체도 다른 점이 상당히 많을 것이라 예상된다.

apple-ke850

(좌)LG-KE850 (우)Apple-iPhone

apple-ke850

(좌)LG-KE850 (우)Apple-iPhone


이번 일이 디자인 표절이 아니냐고 시작된 가장 큰 이유는 아마 '터치스크린'그리고 '전화걸기(?)' 그 두가지 이유일텐데.. 디자인이라는게 단지 그 이유때문에 표절이라고 했다면 너무 유치한게 아닐까 생각한다. 가죽시트 의자를 팔던 회사가 획기적으로 플라스틱 의자를 만들어 출시했다. 하지만 근래 다른 회사에서도 플라스틱 의자를 출시했고 신소재 개발 기획상..? 뭐 이런 상을 수상했다. 의자라는 목적도 같고 모양새도 얼핏보면 비슷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니 의자를 지탱하는 발의 모양이나 등받이의 휘어짐, 굴곡등이 많이 차이가 났다. 그런데도 이것을 디자인 표절이라고 할 수 있을까? LG가 어떤 반응을 보일진 모르겠지만 내가 보기엔 전혀 다르다. 액정 크기만 다른 여느 다른 셀폰의 차이점과 별 다르지 않은 것 같다. 그저 Apple의 행보를 막기위한 수단으로 시비가 붙게 된다면 모르겠지만.. 디자인에 대해 표절시비가 붉어져야 할 이유는 없는 것 같다.

Apple의 iPhone 고화질 이미지 : http://www.appleinsid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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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t

After) 何食べようか?

hat

Before) 何食べようか?


포토샵을 이용해서 특정 부분을 컬러로 부곽시키고 나머지 부분을 흑백조로 바꾸는 방법이다. 나도 이전에 찍은 사진으로 약간 응용해서 해봤는데 은근히 괜찮은 것 같다. 약간만 신경써서 손봐주면 더 좋은 이미지도 나올 것 같은데... 아무튼 그렇게 어려운 방법이 아니니 평소 이미지를 부각시킬 때 자주 쓰면 좋을 것 같다.. 근데 저 모자 어디로 간거지.. 보이질 않네.. 몇 일 사이에 나 모르게 도둑이 들었나...;;

원문 링크 : http://www.techeblo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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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CES 2007에 등장한 Nikko의 R2D2 프로젝터군(?)이다.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작은 미니폼 버젼 C.S와 제 구실할 정도(?) 크기의 M.E.S버젼을 들고 나왔다. 작고 귀여운 버젼의 R2D2는 Wireless WebCam과 비디오 카메라가 내장되어 있고 웹캠을 PC에 연결해서 R2D2가 보는 화면을 웹상으로 다른 사람에게 보여줄 수도 있다고 한다. 그리고 일명 '세이버'라고 소개한 리모콘은 R2D2의 조종겸 Skype폰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영상 후반부에 설명해주는 딱봐도 좀 큼직해보이는 R2D2는 프로젝터 기능을 가지고 있다. iPod 독(Dock)와 DVD Player도 내장되어있는데, xbox나 여타 콘솔게임기를 연결해서 프로젝터로 쏘아 낼 수도 있단다. 중요한건 움직이는 웹캠이 350$, 누워서 게임을 할 수 있는 프로젝터는 2500$ ... 스타워즈 매니아라면 구입하려나?

Nikkor2d2 Website : http://www.nikkor2d2.com
참고 사이트 : http://www.engadg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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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lackheart Gang'이라는 그룹에서 만든 오페라 형식의 스토리북이다. 촉수를 가진 괴물이 나오고, 특이한 오리들.. 그리고 몽환적인 CG가 독특하다. 분위기 자체도 몽환적인 동화를 보는 듯 상당히 잘 만들었다. 아쉽다면 영어를 잘 못알아 듣겠다...;; 'the Blackheart Gang' 웹페이지에서 직접 영상을 다운 받을 수도 있게 되어있다. 용량은 70여MB고 MP4로 인코딩 되어있어 퀵타임이 필요하다.

the Blackheart Gang Website : http://www.theblackheartg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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