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ux界でも「xgl」と呼ばれる3Dデスクトップ環境が話題だ。xglの3次元的なビジュアル効果と、その操作性には確かに目を見張るものがある。
タッチパネル液晶と組み合わせてウィンドウを指で弾くように投げ飛ばしたり、仮想デスクトップを指で回してゴロンゴロンと切り替える以下のビデオは衝撃的
ですらある。
위 영상은 리눅스 유저들에게 3차원 데스크탑 환경으로 유명한 'XGL'의 구동 화면이라고 한다. 이번 윈도우 비스타에도 'AERO'라는 반투명 효과를 이용한.. 3차원 GUI가 채용되기도 했다. 헌데 사실 이전에만 해도 3차원 효과를 부여한 프로그램이나 소스들을 보면 '과연 저게 그렇게 효과적일까'하는 의문이 들기도 했다. 'MacOSX'에서 '
VirtueDesktops'라는 3D 효과로 전환되는 멀티 데스크탑을 지원하는 어플리케이션을 사무실 친구의 맥으로도 사용해봤는데 이건 그 나름대로 편리한 점이 많았다. 또 근래엔 '
Tab Effect'라는 Firefox용 플러그인이 나오기도 했는데, 이 플러그인도 XGL방식으로 탭(Tab)변환시 3D효과를 가지고 있는게 특징이다. 물론 효과가 이뻐서 사용하는 사람들이라든지- 취향에 따라 반응도 제각각이겠지만.. 성격급한 사람은 못 쓰겠더라. 빠른 화면 변환이 그리워 진다고 해야할까- 그런 느낌이었다. 3D 데스크탑이 물론 작업 환경을 좀 더 비쥬얼하게 보여주기는 하지만.. 오히려 나같이 '너무 눈이 어지럽다'는 느낌을 가진 분도 있을 것 같다. (설마 나만 그러겠어?)
3Dデスクトップ環境は、まだ未来の話ではあるが、その未来を垣間見せてくれるのが、米サン・マイクロシステムズが12月19日にバージョン1.0として公開した「Project Looking Glass」だ。Windows版やLinux版のバイナリが公開されており、Windows版のインストールは約50MBの実行ファイルをクリックして、通常のアプリケーションのようにウィザードに従うだけと手軽だ。
완벽한 3D
데스크 탑 환경은 아직 훗날의 이야기다. 하지만 미국의 썬마이크로시스템이 12월 19일에 공개한 '
Project Looking Glass(ver1.0)'은 3D 환경에 대해서 약간 엿볼 수 있는 시스템이다. 번들용으로 리눅스, 우분투, 윈도우 등의 OS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지만 90일 기간 동안만 사용할 수 있는 쉐어웨어니 참고바란다. 정말 궁금하다 하시는 분은 설치를 해보셔도 무방하지만 추천은 안한다..
.;; Looking Glass가 3D환경의 좋은 예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지만.. 웹브라우저도 불안정하고 CSS의 반응이 늦는건지 대부분의 사이트를 제대로 불러오지도 못한다. 말그대로 실용적인 예시라기보단 '실험적인 예시'...;;

어째선지 Looking Glass는.. 왠지 촌스러운 느낌이..?
사실 얼마 전까지만해도 '3D 데스크탑'하면 악- 어지러워! 라는 생각을 가졌는데.. 좋은 장점도 분명히 많은 것 같다. 브라우저 뒤에 가려진 또 다른 화면을 투시해서 볼 수 있다든지 멀티 데스크탑 기능, 그리고 일일이 스크롤하지 않아도 볼 수 있는 목록등 눈이 어지럽지 않을 정도로 3D 환경을 부합시키면 괜찮을 것 같긴..하다. 앞으로 어떤 환경으로 데스크탑이 꾸며질지는 모르겠지만 보다시피 벌써부터, 3D환경을 구현하려고 하는 움직임으로 보아 언젠간 탁월한 3D환경의 데스크탑이 개발될지도 모르겠다. 근데.. 필요한 사양이 어째 좀... 가슴이 아프다.
우분투 Dapper 에서 XGL+Compiz 적용하기 (Beryl Project) - by Heeya`s Blog
Installing Beryl/Xgl with Nvidia cards - by xubuntuguide.org
Trackback URL : http://vapox.tistory.com/trackback/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