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Technology'

33 POSTS

  1. 2007/02/26 지금 이곳에서 '다른 나라'와 인터넷 연결 속도를 알아보자! (3)
  2. 2007/01/27 닌텐도DS 꽤나 쓸모있나 보네 (8)
  3. 2007/01/21 iPod에서 음악 옮겨오기 - YamiPod (6)
  4. 2007/01/19 포토샵 HOWTO Top 5 by TechBlog (1)
  5. 2007/01/16 Office 2008 for MAC (3)
  6. 2007/01/14 새로운 시각 - 웹디자인(WebDesign) (4)
  7. 2007/01/13 iPhone이 할 수 없는건? - 광고 (2)
  8. 2007/01/13 3D 데스크탑을 바라보다 (8)
  9. 2007/01/12 타블렛 맥북, Modbook
  10. 2007/01/12 너무도 똑같은..걸까? iPhone vs KE850 (17)
  11. 2007/01/11 특정부분을 강조한 흑백이미지 만들기 (7)
  12. 2007/01/11 CES 2007 : R2D2 프로젝터 - 삐리리잉?
  13. 2007/01/10 애플, Macworld 2007 - iPhone, AppleTV, Apple,inc (1)
  14. 2007/01/09 리눅스에서 DVD 만들기(Making DVDs in Linux)
  15. 2007/01/09 .flv 동영상 저장하기 (Myspace, YouTube, Google video... etc) (6)
  16. 2007/01/09 맥월드 2007, 얼마나 대단하려나? (4)
  17. 2007/01/08 Top300 Freeware Software (프리웨어 300선) (8)
  18. 2007/01/08 'PagePacker'로 만드는 포켓북 for MacOSX
  19. 2007/01/08 킹아더, 전설의 두 가슴? (6)
  20. 2007/01/07 인터넷 타블렛 노키아 N800, Now Available! (2)
  21. 2007/01/06 무료 폰트 다운로드(Download Free Fonts)
  22. 2007/01/06 Digg.com ? Duggmirror ? (4)
  23. 2007/01/06 불여우 단축키 모음(FIREFOX CHEAT SHEET) (1)
  24. 2007/01/05 이올린(Eolin.com)개편
  25. 2007/01/05 'Mac'으로 돌아오는 'Adobe Premiere' (2)
  26. 2007/01/05 주목받고 있는 네이버 블로그 시즌2
  27. 2007/01/05 귓밥봐라~? 귀후비개..?
  28. 2007/01/04 Make The Move website launched!
  29. 2007/01/04 Naver Blog Season.2 - 기대와 실망 (2)
  30. 2007/01/04 10 Useful Firefox Extensions
speedtest.net

뭔가 뾰옹-하고 연결되는 느낌데쑤!

'Speedtest.net'은 지금 자신이 살고 있는 곳에서 타국과의 인터넷 '업로드/다운로드' 속도를 체크해주는 의외로 유용한 사이트다. 물론 그 나라와 자신이 사용하는 회선간의 게이트웨이나 중계지점, 그리고 접속하려 시도하는 웹사이트 등등 이런저런 이유로, 정확히 100kb! 라고 딱 결정지을 순 없지만.. 인터넷망이 점점 세계 곳곳을 장악하고 있는 지금, 어쩌면 '일반인'이 이용할 수 있는 가장 빠른 운송수단으로도 5-6시간 떨어진 곳과도 1초당 약1Mbyte. 즉, 원하는 상대와의 대화수단, 또는 더 나아가 서로를 연결해주는 통로. 그런 특수한 '링크(Link)'라는 의미에서 생각해본다면, 나름대로 또 다른 의미를 가질 수 있을 것도 같다.

다른 나라와의 인터넷 연결 속도 체크 : http://Speedtes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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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DS 꽤나 쓸모있나 보네

Posted 2007/01/27 21:32
nintendo-ds-ipod

한 1-2년 전에 PSP가 한참 인기를 끌었던 적이 있었다. 나도 그때 회사에 누가 들고 와서, 'みんなのGOLF'라던가.. 골프 치는 게임을 했던 기억이 있다. 그때 그 회사 동료가 PSP의 Homebrew를 이용해서 옛날 마리오나 테트리스, 원숭이섬의 비밀 등을 보여주면서 '이게 말이지. 의외로 좀 한단 말이야' 라면서 진득하게 웃던게 아직도 기억난다. PSP로 이런저런 홈브루를 구경해보니 정말로 참 신기한게 많이 있던데, 어떤 점에선 이게 게임기인지 PDA인지, 물론 PDA보단 좀 떨어지지만 상당히 신기하긴 하더라.

그리고 근래에는 닌텐도 DS라는 Portable 제품이 나왔는데.. 이게 열고 닫고 할 수 있는데다, 터치패드를 이용한 조작때문에 깔끔한게 상당히 마음에 든다. 근래엔 PSP에서 MAC OS 7.5.5 를 구동하는 화면을 봤지만, 닌텐도 DS에서도 MAC OS를 구동할 수 있다고 한다. 사실 가끔 PDF나 TXT형식의 파일을 USB에 들고다니다가.. 꼭 봐야할 때가 더러 있는데 그런 경우에 꽤 유용할 듯 싶기도 하다. 물론 게임기로서의 기능은... 난 게임을 잘 못하기 때문에 게임기로서 구입하기엔 조금 무리가~;;;

이미지 출처 : http://www.techeblog.com


Touchpad iPod Mod

MAC OS 7.5 on Nintendo DS


Homebrew Nintendo DS Tilt Sens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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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ipod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YamiPod is a freeware application to efficiently manage your iPod under Mac OS X, Windows and Linux. It can be run directly from your iPod and needs no installation. Take a look at the feature list to find out what it can do and feel free to suggest anything that might be missing.

YamiPod는 iPod에서 자기가 쓰는 컴퓨터로 음악을 가져올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다. 이 어플리케이션은 리눅스(GTK 2.0), MacOSX, Windows 버젼에서 사용할 수 있는데 무료라고하니 '무거운' iTunes를 꺼려하는 분들에겐 상당히 좋은 어플일 것 같다. 거기다 사용해보니 그렇게 어렵지 않고, 김모..(?)님이라는 분에 의해 한글화 버젼도 지원된다고 하니, 상당히 유용할 것 같다. 예전에 어디서 보고 받을려고 했었는데 그만.. 깜빡하고 있었는데 오늘에서야 찾았다..;;

개발자 웹페이지 : YamiPod.com
더 많은 스크린샷 : http://www.yamipod.com/main/modules/screenshots


사용자 삽입 이미지


Downlo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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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HOWTO Top 5 by TechBlog

Posted 2007/01/19 11:37
TechBlog에 소개된 포토샵 튜트리얼 중에 괜찮은 튜트리얼들을 뽑아 소개한 포스트다. 포토샵을 이렇게 활용적으로 쓰는 사람들을 보면 왠지 부럽다. 이전에 회사에서 로고디자인을 자체적으로 만들어 보자면서 의견이 나왔는데그때 4명이 앉아서 로고 만들려고 얼마나 노력했던가..컨셉은 그렸는데 포토샵을 이용할 줄 모르니.. 어떤 분은 우리 CAD로 만들자고 하기까지 할 정도...;;

영상 출처 : http://www.techeblog.com


5. Remove Wrinkles (주름제거)

4. Fade Images Together (사진 이쁘게 합치기)

3. Liquid Metal (메탈느낌의 액체 만들기)

2. Colorize B&W Images (흑백톤에 색깔주기)

1. Sin City-style Images (씬시티 스타일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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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e 2008 for MAC

Posted 2007/01/16 14:04
office-2008-for-mac

이번에 공개된 Mac용  'Office 2008'의 스크린샷이다. 프레젠테이션을 만들때 보통 오피스를 꺼내서 사용하곤 했었는데 이번에 맥용으로 'Office 2008'도 나온다고 한다. 사무실에서도 적지 않은 분들이 Keynote3나 Page2등 맥을 주업무용으로 쓰고 있고, 나도 가끔 출장나갈땐 사무실에서 맥북을 들고 나가서 쓰기도 한다. 맥 자체가 좋다기 보단, 적어도 나에겐 맥을 이루고 있는 어플리케이션들의 활용이 윈도우 프로그램들보다 더 편하기 때문에 쓰는 것 같다. 그래도 오피스2008보단 iWork 07이 더 기대되는건 역시 애플이 더 친근하기 때문인걸까? 아니면 또 다른 이유가..?

이미지 출처 : http://www.tua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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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design

얼마전에도 smashingmagazine.com에서 '50 Beautiful CSS-Based Web-Designs in 2006'이라는 포스트로 CSS를 기초로 만든 멋진 웹디자인들을 소개하기도 했었다. 디자인이라는게 예나 지금이나 상당히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건 사실인 것 같다. 어떤 것을 어떤 방법으로 표현하느냐에 따라 그 느낌이나 전달효과가 하늘과 땅 차이니 말이다. 사실 주위를 둘러봐도 하나에서 열까지 모든게 디자인으로 가득 차 있다. 다만 우리가 무신경해서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을 뿐이다. 웹디자인이라는 것도 그렇다. 선 하나, 테이블 하나, 이미지를 만들어 내고.. 그런 모든 것들이 창조적인 힘을 지니고 있다.
 
dark-design

30 Dark Designs You Should’ve Seen

위 스크린샷은 어제 smashingmagazine.com에 포스팅된 '30 Dark Designs You Should’ve Seen'이라는 글로 다크톤으로 만들어진 멋진 웹디자인들을 소개하고 있다. 밝고 화사한 느낌과는 또 대조적인 느낌으로 눈을 즐겁게 할 수 있는 디자인들이 많은 것 같다. 가끔 이런 디자인들을 보고 있노라면 그런 생각이 든다. 과연 사람의 상상력은 어디까지일까? 과연 얼마나 더 새로운 것들이 만들어 질까? 아마 사람들이 지구를 새로 만들 수 있다면 어떤 지구가 만들어질까.. 모 그런 생각이 들더라..;; 아참, 리플로도 괜찮은 웹사이트가 링크되있으니 혹시라도 관심있는 사람이 있다면 살펴보면 좋겠다.

이미지 출처 : http://www.smashing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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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이 할 수 없는건? - 광고

Posted 2007/01/13 23:19


Techblog에서 본 iPhone 광고(?)..라고 하기엔 좀 무리가 있지만, 아무튼 Conan O’ Briend이라는 사람이 만든 'iPhone이 할 수 있는 것'을 보여주는(?) 광고 영상이다. ITviewpoint 블로그에서도 서명덕기자님이 자작으로 iPhone 광고를 만드셨던데.. 오늘 사무실에서 직장 동료들하고 보는데 한 분이 쎈스 좋다고 すげぇ- 本當にすげぇ-를 연발하기도 하더라..;; 서명덕기자님 블로그에서 먼저 충격(?)을 받아서 그런지.. 이건 그렇게 재밌다는 생각까진 안드는 것 같다. 너무 광고같아서 그런가.. 아무튼 내일은 성은양 불러서 다 보여줘야겠다. 그 대가로 밥이나 사라고 해야...;;

서명덕기자님의 자작 iPhone 광고 : 세계 최초의 '아이폰' 광고 ㅎㅎㅎ - by ITview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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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데스크탑을 바라보다

Posted 2007/01/13 12:49


Linux界でも「xgl」と呼ばれる3Dデスクトップ環境が話題だ。xglの3次元的なビジュアル効果と、その操作性には確かに目を見張るものがある。 タッチパネル液晶と組み合わせてウィンドウを指で弾くように投げ飛ばしたり、仮想デスクトップを指で回してゴロンゴロンと切り替える以下のビデオは衝撃的 ですらある。

위 영상은 리눅스 유저들에게 3차원 데스크탑 환경으로 유명한 'XGL'의 구동 화면이라고 한다. 이번 윈도우 비스타에도 'AERO'라는 반투명 효과를 이용한.. 3차원 GUI가 채용되기도 했다. 헌데 사실 이전에만 해도 3차원 효과를 부여한 프로그램이나 소스들을 보면 '과연 저게 그렇게 효과적일까'하는 의문이 들기도 했다. 'MacOSX'에서 'VirtueDesktops'라는 3D 효과로 전환되는 멀티 데스크탑을 지원하는 어플리케이션을 사무실 친구의 맥으로도 사용해봤는데 이건 그 나름대로 편리한 점이 많았다. 또 근래엔 'Tab Effect'라는 Firefox용 플러그인이 나오기도 했는데, 이 플러그인도 XGL방식으로 탭(Tab)변환시 3D효과를 가지고 있는게 특징이다. 물론 효과가 이뻐서 사용하는 사람들이라든지- 취향에 따라 반응도 제각각이겠지만.. 성격급한 사람은 못 쓰겠더라. 빠른 화면 변환이 그리워 진다고 해야할까- 그런 느낌이었다. 3D 데스크탑이 물론 작업 환경을 좀 더 비쥬얼하게 보여주기는 하지만.. 오히려 나같이 '너무 눈이 어지럽다'는 느낌을 가진 분도 있을 것 같다. (설마 나만 그러겠어?)

project-looking-glassproject-looking-glass

3Dデスクトップ環境は、まだ未来の話ではあるが、その未来を垣間見せてくれるのが、米サン・マイクロシステムズが12月19日にバージョン1.0として公開した「Project Looking Glass」だ。Windows版やLinux版のバイナリが公開されており、Windows版のインストールは約50MBの実行ファイルをクリックして、通常のアプリケーションのようにウィザードに従うだけと手軽だ。

완벽한 3D 데스크 탑 환경은 아직 훗날의 이야기다. 하지만 미국의 썬마이크로시스템이 12월 19일에 공개한 'Project Looking Glass(ver1.0)'은 3D 환경에 대해서 약간 엿볼 수 있는 시스템이다. 번들용으로 리눅스, 우분투, 윈도우 등의 OS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지만 90일 기간 동안만 사용할 수 있는 쉐어웨어니 참고바란다. 정말 궁금하다 하시는 분은 설치를 해보셔도 무방하지만 추천은 안한다...;; Looking Glass가 3D환경의 좋은 예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지만.. 웹브라우저도 불안정하고 CSS의 반응이 늦는건지 대부분의 사이트를 제대로 불러오지도 못한다. 말그대로 실용적인 예시라기보단 '실험적인 예시'...;;

Project-looking-glass

어째선지 Looking Glass는.. 왠지 촌스러운 느낌이..?


사실 얼마 전까지만해도 '3D 데스크탑'하면 악- 어지러워! 라는 생각을 가졌는데.. 좋은 장점도 분명히 많은 것 같다. 브라우저 뒤에 가려진 또 다른 화면을 투시해서 볼 수 있다든지 멀티 데스크탑 기능, 그리고 일일이 스크롤하지 않아도 볼 수 있는 목록등 눈이 어지럽지 않을 정도로 3D 환경을 부합시키면 괜찮을 것 같긴..하다. 앞으로 어떤 환경으로 데스크탑이 꾸며질지는 모르겠지만 보다시피 벌써부터, 3D환경을 구현하려고 하는 움직임으로 보아 언젠간 탁월한 3D환경의 데스크탑이 개발될지도 모르겠다. 근데.. 필요한 사양이 어째 좀... 가슴이 아프다.

우분투 Dapper 에서 XGL+Compiz 적용하기 (Beryl Project) - by Heeya`s Blog
Installing Beryl/Xgl with Nvidia cards - by xubuntuguid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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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렛 맥북, Modbook

Posted 2007/01/12 20:18
modbook

맥북을 개조해서 만든 'Modbook'이라고 한다. 이 Modbook은 이번 맥월드에 참가한 Axiotron,inc와 OWC(Other World Computing)가 협심해서 만든 타블렛 맥북이라고 한다. 언제였는지.. 맥북프로 사용자가 자신의 맥북프로를 개조해서 이와 비슷하게 만든 영상을 봤는데.. 어쨋거나 참 대단하다는 말밖에 할 말이 없다. 하지만 ENTClic님 포스팅 '맥 태블릿 PC에 열광하는 맥월드'에 달린 댓글과 같이 맥북프로를 개조한거라면 조금 무겁지 않을까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정말 무거울 것 같다..;; 디스플레이는 Wacom을 썼다고 하지만 맥북 자체의 무게가 어디갈까. 거기다 키보드가 없다는건 적어도 나에겐 큰 단점처럼 보인다. 그 좋은 맥북을 키보드없이 타이핑을 해야된다..? 물론 작업분야에 따라 활용도가 다르겠지만, 단축키를 많이 사용하게 되는 영상작업이나 그래픽작업에 쓰기에도 어렵고.. 어쨋거나 웹서핑만 하기엔 아까운건 맞는 말이다. 하지만 키보드를 연결해서 다용도 CG용으로 쓴다면 좋은 도구가 될 것 같긴 하다. Modbook은 1월31일까지 GPS가 탑재된 Modbook을 2,199$에서 2,699$까지 "Good", "Better", "Best" 등급의 사양별로 판매(http://eshop.macsales.com)하고 있다. 여담이지만 맨 마지막 사진 화면이 너무 더러운거 아닌가..;;

사진 출처 : http://www.appleinsider.com


mod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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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ke850
apple-ke850

이미지출처 : http://www.engadget.com


사실 'iPone'이라는 상표명에 대해 '애플과 시스코의 소성사건(아이디어 공작소)'도 나름대로 떠오르는(?) 이슈지만 그 문제는 이 글에선 다루지 않겠다..;; 아무튼 Macworld 2007을 맞이하여 공개한 Apple의 iPhone이 LG와 Prada의 합작품인 KE850을 표절한게 아니냐는 말이 나돌고 있다. KE850은 이미 얼마전 국제 포럼 디자인에서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알려져있으니... 정말 LG가 Apple을 상대로 소송을 건다면 LG에게 유리할 수도 있는 점이다. 하지만 정말 KE850과 iPhone이 터치스크린이라는 것을 제외하고 동일한 점이 더 있을까? 일반적으로 iPhone이나 KE850과 같이 전면부를 터치스크린으로 사용한다면 이런 구성외에 별 다른 구성은 나올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디자인이 표절이 아니냐..는 근거는 단지 두 사진을 예로 든 것 뿐이지 않는가. 사실 Macworld 2007 매장에 공개된 iPhone의 실물과 KE850의 모습은 자세히 뜯어보면 전혀 다르다. 그리고 기능자체도 다른 점이 상당히 많을 것이라 예상된다.

apple-ke850

(좌)LG-KE850 (우)Apple-iPhone

apple-ke850

(좌)LG-KE850 (우)Apple-iPhone


이번 일이 디자인 표절이 아니냐고 시작된 가장 큰 이유는 아마 '터치스크린'그리고 '전화걸기(?)' 그 두가지 이유일텐데.. 디자인이라는게 단지 그 이유때문에 표절이라고 했다면 너무 유치한게 아닐까 생각한다. 가죽시트 의자를 팔던 회사가 획기적으로 플라스틱 의자를 만들어 출시했다. 하지만 근래 다른 회사에서도 플라스틱 의자를 출시했고 신소재 개발 기획상..? 뭐 이런 상을 수상했다. 의자라는 목적도 같고 모양새도 얼핏보면 비슷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니 의자를 지탱하는 발의 모양이나 등받이의 휘어짐, 굴곡등이 많이 차이가 났다. 그런데도 이것을 디자인 표절이라고 할 수 있을까? LG가 어떤 반응을 보일진 모르겠지만 내가 보기엔 전혀 다르다. 액정 크기만 다른 여느 다른 셀폰의 차이점과 별 다르지 않은 것 같다. 그저 Apple의 행보를 막기위한 수단으로 시비가 붙게 된다면 모르겠지만.. 디자인에 대해 표절시비가 붉어져야 할 이유는 없는 것 같다.

Apple의 iPhone 고화질 이미지 : http://www.appleinsid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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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t

After) 何食べようか?

hat

Before) 何食べようか?


포토샵을 이용해서 특정 부분을 컬러로 부곽시키고 나머지 부분을 흑백조로 바꾸는 방법이다. 나도 이전에 찍은 사진으로 약간 응용해서 해봤는데 은근히 괜찮은 것 같다. 약간만 신경써서 손봐주면 더 좋은 이미지도 나올 것 같은데... 아무튼 그렇게 어려운 방법이 아니니 평소 이미지를 부각시킬 때 자주 쓰면 좋을 것 같다.. 근데 저 모자 어디로 간거지.. 보이질 않네.. 몇 일 사이에 나 모르게 도둑이 들었나...;;

원문 링크 : http://www.techeblo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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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CES 2007에 등장한 Nikko의 R2D2 프로젝터군(?)이다.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작은 미니폼 버젼 C.S와 제 구실할 정도(?) 크기의 M.E.S버젼을 들고 나왔다. 작고 귀여운 버젼의 R2D2는 Wireless WebCam과 비디오 카메라가 내장되어 있고 웹캠을 PC에 연결해서 R2D2가 보는 화면을 웹상으로 다른 사람에게 보여줄 수도 있다고 한다. 그리고 일명 '세이버'라고 소개한 리모콘은 R2D2의 조종겸 Skype폰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영상 후반부에 설명해주는 딱봐도 좀 큼직해보이는 R2D2는 프로젝터 기능을 가지고 있다. iPod 독(Dock)와 DVD Player도 내장되어있는데, xbox나 여타 콘솔게임기를 연결해서 프로젝터로 쏘아 낼 수도 있단다. 중요한건 움직이는 웹캠이 350$, 누워서 게임을 할 수 있는 프로젝터는 2500$ ... 스타워즈 매니아라면 구입하려나?

Nikkor2d2 Website : http://www.nikkor2d2.com
참고 사이트 : http://www.engadg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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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라고 하기엔 조금 늦었지만, 아무튼 Macworld 2007이 모습을 들어냈다. 이미 발빠른 많은 블로거들이 Keynote를 정리하여 소개하고 있고, 이번에 발표된 AppleTV와 iPhone 덕분에 총알을 장전하시는 분들도 늘고 있을 것 같다. 이번에 발표된 것 중에 개인적으론 역시 AppleTV보단 iPhone이 더 반가운 소식인 것 같다. 그리고 이번에 Apple Computer라는 명칭에서 Apple,inc로 명칭을 바꿨다고 하던데.. 사실 이전에 iPod가 출시되고 인기를 끌면서 대충 어떤 식으로든 Computer라는 명칭이 바뀔 줄은 어느정도 예상을 했었다. 아무래도 iPod나 이번에 공개한 iPhone을 보더라도 Computer라는 명칭은 약간 어색하긴하다. 위 영상은 iPhone의 기능중 몇가지 괜찮아 보이는 것만 붙였다. 어떤 기능인지 너무 빨리 바껴서 보기가 힘들지도 모르겠다..;; 그저 왼쪽 상단의 글자를 유심히 보라는 것 밖엔...;;

1. iPhone
iphone

iphone-back
이번에 발표가 된다, 안된다, 그런 루머들이 꽤 많이 있었지만.. 어찌됐든 iPhone이 공개되었다. 이번에 공개된 iPhone은 GSM+EDGE 방식이라.. 내가 알기론 한국에선 지원이 안되는 방식이라고 알고 있지만 차후에 지원방식이 추가되어 출시될지도 모르겠지만 아직은 그런 소식은 없는 것 같다. 그리고 이번 iPhone에는 음악과 동영상을 저장해서 사용할 수 있고, 메일, 브라우징, 지도, 그리고 기존 핸드폰으로서의 기능도 포함하고 있어서 활용도에 있어선 상당히 높은 편이다. 무엇보다 MacOSX를 기본 OS로 사용해서 멀티태스킹도 가능하니 무엇을 더 바래야 하는걸까. 하나 밝히자면.. 개인적으론 뒷모습이 더 이쁜 것 같다.

iPhone 소개 : http://www.apple.com/iphone


2. AppleTV
Apple-TV

이전에 알려진 iTV가 AppleTV로 출시하게 되었다. iTunes에서 받은 영화를 wireless로 Mac이나 PC로부터 싱크할 수 있다. 비디오, 음악, 사진을 볼 수 있고, Wi-Fi무선랜을 장착하고 있다. 그리고 적지않은 40기가의 용량과 PC와 자동으로 동기화가 가능하다고 한다. 더 자세한 스펙은 apple.com의 AppleTV-Spec에서 볼 수 있다.

AppleTV 소개 : http://www.apple.com/appletv


끝으로, 약간의 아쉬움.
사실 레오파드에 대한 소식을 들을 수 있을까..하며 약간 기대를 했었다. 그리고 얼핏 들었던 12" 맥북프로.. 사무실에서 일하면서 틈틈히 이곳 저곳을 기웃거렸지만.. 별다른 새로운 소식은 접하지 못했다. 사실 이번에 Apple이 말한 이전의 30년은 단지 시작일 뿐이라고 한건.. 어떻게 보면 추상적인 의미가 아니라 사실일지도 모르겠다. iPhone, 그리고 그간의 iPod 등의 행보를 보면 Apple 입장에선 또 다른 시작이라고 표현할 수 있는건 아닐까. 근데 프레젠테이션은 정말 언제나 최고..;; 일본에 상륙하는 그날이..
楽しみにしています!!

Macworld 2007 Keynote 영상 : http://events.apple.com.edgesuite.net/j47d52oo/event - Quicktime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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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do this we will use three pieces of software: a BitTorrent client to download the movie with, software to do the conversion to MPEG2 format, a process called transcoding, and authoring software to create the menus and file structure for the DVD. Technically, you also need a program to burn it to DVD as well, but the authoring program recommended here will do that for us.

이것을 하기 위해선 3가지의 소프트웨어가 필요하다. 동영상을 다운받기 위해서 BitTorrent client가 필요하다고 글쓴이가 말하지만, eMule이나 P2P를 이용한 공유프로그램 등 동영상을 받기 위한 방법은 그 외에도 상당히 많다. 그리고 MPEG2 포맷으로 변환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필요하고, DVD를 위해서 메뉴들과 파일 구조를 만들어 줄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필요하다. 지금 가진 PC에 리눅스를 설치할 여건이 안되서 차근차근 설명은 못하지만, 최대한 필요한 부분만 번역해서 정리해보겠다.

1. BitTorrent client - 동영상을 다운받기 위한 클라이언트

For a BitTorrent client I use KTorrent. It should be available from your package manager, or the KTorrent website has packages or the source code for download. For Ubuntu or Debian users you can use Synaptic or Adept to install it, or type sudo apt-get install ktorrent from a terminal.

혹시라도 필요한 분이 계실까봐 설명을 첨부해둔다. 글쓴이는 KTorrent라는 클라이언트를 쓰는데, KTorrent 웹사이트에서 패키지나 소스코드를 다운 받을 수 있다고 한다. Ubuntu나 Debian 사용자라면 Synaptic, 혹은 Adept라는 패키지 관리 프로그램으로 인스톨하거나, 터미널에서 sudo apt-get install ktorrent를 타이핑하면 설치할 수 있다. 사실 내가 알기론 한국에서는 굳이 BitTorrent Client를 쓰지 않고도 동영상을 받을 곳이 많을테니 부가설명은 과감히(?) 생략~

KTorrent Download : http://ktorrent.org


2. Avidemux - 동영상을 MPEG2 포맷으로 변환하기 위한 프로그램

The transcoding software we use will be Avidemux. Again, packages or the source code are available for download, but your package manager probably has it available. sudo apt-get install avidemux will do the trick for Ubuntu or Debian users who don't want to use Synaptic or Adept.


KTorrent와 마찬가지로 관련 웹사이트를 방문하면 패키지나 소스코드를 다운받을 수 있다. Synaptic이나 Adpet를 쓰기 싫은 사용자는 sudo apt-get install avdemux를 타이핑하여 설치하면 된다.

Avidemux Download : http://fixounet.free.fr


3. DVD Styler - DVD환경을 재현할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

DVD Styler is the authoring software we will use. This one isn't currently available in the Ubuntu repositories, but the Debian package on the downloads page here works fine. There is also a package for Fedora Core, and source code for those who wish to compile. Your package manager may have this available to make things easier for you.


Ubuntu 버젼은 아직 미출시인 것 같지만, Debian 페키지를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다. Fedora Core를 위한 패키지, 그리고 소스코도 있으니 원한다면 컴파일해서 쓸 수도 있을 것 같다. 아마 사용자의 패키지 메니져가 쉽게 이 일(?)을 해줄 수 있다고 하니.. 별 문제는 없을 것 같다.

For Ubuntu Linux users: Dapper users shouldn't need to change anything, but because I'm running Edgy Eft I did have to change an option in the settings of DVD Styler because it kept throwing me an error about "jpegtopnm". To fix this you have to go to Configuration -> Settings, and in the Core tab change the first line to:

Ubuntu 사용자를 위한 가이드 : Dapper 유저들은 아무것도 건드릴 필요가 없다. 하지만 "jpegtopnm"에 관한 에러때문에 DVD Styler의 설정을 세팅해줄 필요가 있었다고 한다. 만약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Configuration->Settings로 이동한 뒤에, Core 탭의 첫번째 라인을 아래와 같이 바꾸라고 한다.

jpegtopnm "$FILE_IN" | ppmtoy4m -n 1 -I t -L $FRAME_RATE -S 420mpeg2 | mpeg2enc -f 8 -b $BITRATE -o "$FILE_OUT" $VIDEO_NORM

DVD Styler Download : http://fixounet.free.fr


Burn. 자, 이제 DVD를 만드는 과정을 살펴보도록 하자.

Open the movie, select Auto -> DVD, hit Save, and relax for a couple of hours while it converts the movie. Have a nap, talk on the phone, go out for a walk. Or stare at the progress bar for a while. That can be fun too.

동영상을 열고, 상단 메뉴탭에서 Auto -> DVD 를 선택하고 Save 버튼을 누른다. 그럼 한동안 동영상이 전환되는걸 느긋하게 기다린다. 낮잠을 자든지, 전화질을 하든지, 산책을 하든지.. 암튼 시간을 때우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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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 -> DVD


When you see the progress bar hit 100% the movie is ready for authoring. DVD Styler has a lot of abilities, but I won't go over everything it is capable of doing. There are some excellent manuals and a wiki to help you get started, but I'll go over the basics.

프로그레스 바가 100%가 되면 준비가 다 된거니 다음 숙지 사항을 따른다. DVD Styler는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지만 이 글에선 모두 살펴보진 않는다고 한다. 더 정보를 얻고 싶으면 메뉴얼이나 위키를 통해 도움을 얻길 바란다.

First thing we are going to do is choose a background for the menu. It comes with a bunch of backgrounds, but you can import your own if you like. Click the Backgrounds tab on the left and select the one you want.

우선 첫째로 메뉴의 배경을 선택한다. 원하는 배경을 선택할 수 있고, 원하는 배경을 추가할 수도 있다. 왼쪽의 Backgrounds 탭을 클릭해서 원하는 것을 선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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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grounds


Now select the Directories button on the left and navigate to the directory you saved the converted movie to. Only valid MPEG2 files will be available to select. Select your movie.

이제 왼쪽의 Directories 버튼을 선택해서 변환할 동영상을 찾아서 선택한다. MPEG2 파일만 읽고, 선택할 수 있다. 그럼 동영상을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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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ories


Now let's click the Buttons tab. Drag the "button1" image to the right, right click it, and select Properties. Since there is only one video on this disc the only thing we have to change is the button label, and the font if you wish.

이번엔 Buttons 라는 탭을 클릭한다. "button1"을 드레그해서 배경에 넣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해서 Properties를 선택한다. 원하는 버튼의 라벨이나 폰트를 이 곳에서 변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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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tons



Now you can select File -> Burn DVD from the main menu. Select Burn if you want to burn a disc right away, or you can Just Generate the file system or Create ISO Image if you want to burn the DVD with another program such as K3B.

자 대충 변경을 다 했다면 메인메뉴에서 Fire->Burn DVD 를 선택한다. 만약에 Burn을 선택한다면 지금바로 디스크를 구울테고, Just Generate를 선택하면 ISO 이미지를 만들 수 있다. ISO 이미지로 K3B와 같은 프로그램으로 DVD를 구울 수 있으니 그 중에서 선택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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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n


이제 얼마정도 기다리면 DVD가 완성된다.. 끝!!

그 외 DVD 변환시 추천프로그램 : DeVeDe , Tovid

원문 출처 : http://blogcritic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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