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ice 2008 for MAC

Posted 2007/01/16 14:04
office-2008-for-mac

이번에 공개된 Mac용  'Office 2008'의 스크린샷이다. 프레젠테이션을 만들때 보통 오피스를 꺼내서 사용하곤 했었는데 이번에 맥용으로 'Office 2008'도 나온다고 한다. 사무실에서도 적지 않은 분들이 Keynote3나 Page2등 맥을 주업무용으로 쓰고 있고, 나도 가끔 출장나갈땐 사무실에서 맥북을 들고 나가서 쓰기도 한다. 맥 자체가 좋다기 보단, 적어도 나에겐 맥을 이루고 있는 어플리케이션들의 활용이 윈도우 프로그램들보다 더 편하기 때문에 쓰는 것 같다. 그래도 오피스2008보단 iWork 07이 더 기대되는건 역시 애플이 더 친근하기 때문인걸까? 아니면 또 다른 이유가..?

이미지 출처 : http://www.tua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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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이 할 수 없는건? - 광고

Posted 2007/01/13 23:19


Techblog에서 본 iPhone 광고(?)..라고 하기엔 좀 무리가 있지만, 아무튼 Conan O’ Briend이라는 사람이 만든 'iPhone이 할 수 있는 것'을 보여주는(?) 광고 영상이다. ITviewpoint 블로그에서도 서명덕기자님이 자작으로 iPhone 광고를 만드셨던데.. 오늘 사무실에서 직장 동료들하고 보는데 한 분이 쎈스 좋다고 すげぇ- 本當にすげぇ-를 연발하기도 하더라..;; 서명덕기자님 블로그에서 먼저 충격(?)을 받아서 그런지.. 이건 그렇게 재밌다는 생각까진 안드는 것 같다. 너무 광고같아서 그런가.. 아무튼 내일은 성은양 불러서 다 보여줘야겠다. 그 대가로 밥이나 사라고 해야...;;

서명덕기자님의 자작 iPhone 광고 : 세계 최초의 '아이폰' 광고 ㅎㅎㅎ - by ITview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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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렛 맥북, Modbook

Posted 2007/01/12 20:18
modbook

맥북을 개조해서 만든 'Modbook'이라고 한다. 이 Modbook은 이번 맥월드에 참가한 Axiotron,inc와 OWC(Other World Computing)가 협심해서 만든 타블렛 맥북이라고 한다. 언제였는지.. 맥북프로 사용자가 자신의 맥북프로를 개조해서 이와 비슷하게 만든 영상을 봤는데.. 어쨋거나 참 대단하다는 말밖에 할 말이 없다. 하지만 ENTClic님 포스팅 '맥 태블릿 PC에 열광하는 맥월드'에 달린 댓글과 같이 맥북프로를 개조한거라면 조금 무겁지 않을까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정말 무거울 것 같다..;; 디스플레이는 Wacom을 썼다고 하지만 맥북 자체의 무게가 어디갈까. 거기다 키보드가 없다는건 적어도 나에겐 큰 단점처럼 보인다. 그 좋은 맥북을 키보드없이 타이핑을 해야된다..? 물론 작업분야에 따라 활용도가 다르겠지만, 단축키를 많이 사용하게 되는 영상작업이나 그래픽작업에 쓰기에도 어렵고.. 어쨋거나 웹서핑만 하기엔 아까운건 맞는 말이다. 하지만 키보드를 연결해서 다용도 CG용으로 쓴다면 좋은 도구가 될 것 같긴 하다. Modbook은 1월31일까지 GPS가 탑재된 Modbook을 2,199$에서 2,699$까지 "Good", "Better", "Best" 등급의 사양별로 판매(http://eshop.macsales.com)하고 있다. 여담이지만 맨 마지막 사진 화면이 너무 더러운거 아닌가..;;

사진 출처 : http://www.appleinsider.com


modbook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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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라고 하기엔 조금 늦었지만, 아무튼 Macworld 2007이 모습을 들어냈다. 이미 발빠른 많은 블로거들이 Keynote를 정리하여 소개하고 있고, 이번에 발표된 AppleTV와 iPhone 덕분에 총알을 장전하시는 분들도 늘고 있을 것 같다. 이번에 발표된 것 중에 개인적으론 역시 AppleTV보단 iPhone이 더 반가운 소식인 것 같다. 그리고 이번에 Apple Computer라는 명칭에서 Apple,inc로 명칭을 바꿨다고 하던데.. 사실 이전에 iPod가 출시되고 인기를 끌면서 대충 어떤 식으로든 Computer라는 명칭이 바뀔 줄은 어느정도 예상을 했었다. 아무래도 iPod나 이번에 공개한 iPhone을 보더라도 Computer라는 명칭은 약간 어색하긴하다. 위 영상은 iPhone의 기능중 몇가지 괜찮아 보이는 것만 붙였다. 어떤 기능인지 너무 빨리 바껴서 보기가 힘들지도 모르겠다..;; 그저 왼쪽 상단의 글자를 유심히 보라는 것 밖엔...;;

1. iPhone
iphone

iphone-back
이번에 발표가 된다, 안된다, 그런 루머들이 꽤 많이 있었지만.. 어찌됐든 iPhone이 공개되었다. 이번에 공개된 iPhone은 GSM+EDGE 방식이라.. 내가 알기론 한국에선 지원이 안되는 방식이라고 알고 있지만 차후에 지원방식이 추가되어 출시될지도 모르겠지만 아직은 그런 소식은 없는 것 같다. 그리고 이번 iPhone에는 음악과 동영상을 저장해서 사용할 수 있고, 메일, 브라우징, 지도, 그리고 기존 핸드폰으로서의 기능도 포함하고 있어서 활용도에 있어선 상당히 높은 편이다. 무엇보다 MacOSX를 기본 OS로 사용해서 멀티태스킹도 가능하니 무엇을 더 바래야 하는걸까. 하나 밝히자면.. 개인적으론 뒷모습이 더 이쁜 것 같다.

iPhone 소개 : http://www.apple.com/iphone


2. AppleTV
Apple-TV

이전에 알려진 iTV가 AppleTV로 출시하게 되었다. iTunes에서 받은 영화를 wireless로 Mac이나 PC로부터 싱크할 수 있다. 비디오, 음악, 사진을 볼 수 있고, Wi-Fi무선랜을 장착하고 있다. 그리고 적지않은 40기가의 용량과 PC와 자동으로 동기화가 가능하다고 한다. 더 자세한 스펙은 apple.com의 AppleTV-Spec에서 볼 수 있다.

AppleTV 소개 : http://www.apple.com/appletv


끝으로, 약간의 아쉬움.
사실 레오파드에 대한 소식을 들을 수 있을까..하며 약간 기대를 했었다. 그리고 얼핏 들었던 12" 맥북프로.. 사무실에서 일하면서 틈틈히 이곳 저곳을 기웃거렸지만.. 별다른 새로운 소식은 접하지 못했다. 사실 이번에 Apple이 말한 이전의 30년은 단지 시작일 뿐이라고 한건.. 어떻게 보면 추상적인 의미가 아니라 사실일지도 모르겠다. iPhone, 그리고 그간의 iPod 등의 행보를 보면 Apple 입장에선 또 다른 시작이라고 표현할 수 있는건 아닐까. 근데 프레젠테이션은 정말 언제나 최고..;; 일본에 상륙하는 그날이..
楽しみにしています!!

Macworld 2007 Keynote 영상 : http://events.apple.com.edgesuite.net/j47d52oo/event - Quicktime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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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world-2007

Apple Wireless, .mac/iLife/iWork 등 애플팬으로서 바라는 것들은 적지 않은 편이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되는 점은 역시나 'MacOSX-Leopard'에 관한 소식인 것 같다. 이번에 Leopard에서 추가된 타임머신이라든지 그 외 부가기능이 상당히 매력적인건 사실이다. 특히나 '이전의 30년은 그저 시작에 불과했다'는 저 문구가 은근히 자극적이다. 얼마나 멋진 행사를 선보일지 벌써부터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걸 보니 저절로 기대를 하게 된다. 현지에 살고 있다면 꼭 가보고 싶은 Macworld 2007.. 언제쯤이면 이런 행사에도 한번 참여해볼 수 있을까.

macworld-2007

by http://www.setteb.it/content/view/1422

클릭하시면 원본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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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alog


다운 : Click here to download PagePacker

It is a universal binary that runs on MacOS X 10.4. It has some informative help, too. (This version will expire in June. In June, it will be time to upgrade to a new version for Leopard.)

간단하게 포켓북을 만들 수 있는 맥(Mac)용 어플인 PagePacker를 소개한다. 평소에 일정관리겸 수첩용도로 큼직한 다이어리를 쓰고 있어서 이렇게 따로 포켓북은 만들 필요는 없지만, 간단하게 일정이나 메모장 용도로 쓴다면 편하게 쓸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새로 만들기도 쉬워서 학생이라면 신학기때나, 회사에서 출장때 간단한 일정표 정도로 쓰면 나름대로 좋을 것 같다. 아쉬운건 완성된 포켓북이 그렇게 깔끔해보이진 않는다는 것.. 정도?
 
원문 출처 : http://weblog.bignerdra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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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e

Premiere’s new dynamic linking highlights the tight integration Adobe hopes will hook Mac users.


Adobe will announce on Thursday that it will revive a Mac version of Premiere, the software maker’s video program aimed at professional editors. The new Mac version will only run on Intel-based Macs and will be part of a larger Adobe Production Studio suite that will include Adobe Encore DVD and Adobe Soundbooth.

기사 원문 : Adobe brings Premiere back to the Mac

Adobe사가 이번 목요일에 맥용 프리미어를 다시 지원하기로 공식적으로 알렸다.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프리미어(Premiere)'란 동영상을 제작할 때 쓰는 Adobe사의 전문가용 프로그램이다. 이번 새로운 맥용 버젼은 '인텔 칩셋'기반에서만 기동이 가능하다고 알려져있고, Adobe Encore DVD와 Adobe Soundbooth가 포함될 예정이라고 한다.

premiere

The interface for the Mac version of Adobe’s Premiere Pro


이전 2003년경에 Adobe에서 '이제 맥용 버젼은 출시하지 않겠다'고 했던 것과는 다르게 이번에 다시 Mac으로 돌아왔다. 보통 영상을 제작할 때는 윈도우OS에서 해왔었고.. 보통 썼던게 Sony사의 Vegas나 윈도우용 Adobe Premiere였기에.. 맥용 어플리케이션을 많이 모르는 편이라 맥에서 프리미어외에 어떤 동영상 제작 어플리케이션이 있는지는 잘모르겠다. MacOSX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iMovie도 있긴 하지만.. 프리미어의 기능에 비하면.. 조금 미비한 면이 있다곤 할 수 있다. 뭐.. 이전에 맥용 버젼 지원을 포기한 상황이나 지금 상황에 대해선 잘 모르겠지만.. 왠지 기사 원문에서 Hayhurst가 “I believe we can help Apple sell a lot of Intel Macs,”라고 말한게 눈에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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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독(Dock) 아이콘들

Posted 2007/01/03 20:32
http://browse.deviantart.com

Hundreds of free dock icons

Another great site 'interfacelift.com' is graphical user interface enhancements of worldwide fame. You can find great icons and interface enhancements.

다른 유명한 사이트로는 'interfacelift.com'이 여러모로 잘 알려져있습니다만, 'deviantart.com'에서도 유용한 독(Dock) 아이콘들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만약 맥(Mac)을 쓰고 계신다면, 그리고 이쁜 독(Dock) 아이콘들을 찾고 계신다면- 이 사이트를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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