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샵 HOWTO Top 5 by TechBlog

Posted 2007/01/19 11:37
TechBlog에 소개된 포토샵 튜트리얼 중에 괜찮은 튜트리얼들을 뽑아 소개한 포스트다. 포토샵을 이렇게 활용적으로 쓰는 사람들을 보면 왠지 부럽다. 이전에 회사에서 로고디자인을 자체적으로 만들어 보자면서 의견이 나왔는데그때 4명이 앉아서 로고 만들려고 얼마나 노력했던가..컨셉은 그렸는데 포토샵을 이용할 줄 모르니.. 어떤 분은 우리 CAD로 만들자고 하기까지 할 정도...;;

영상 출처 : http://www.techeblog.com


5. Remove Wrinkles (주름제거)

4. Fade Images Together (사진 이쁘게 합치기)

3. Liquid Metal (메탈느낌의 액체 만들기)

2. Colorize B&W Images (흑백톤에 색깔주기)

1. Sin City-style Images (씬시티 스타일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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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design

얼마전에도 smashingmagazine.com에서 '50 Beautiful CSS-Based Web-Designs in 2006'이라는 포스트로 CSS를 기초로 만든 멋진 웹디자인들을 소개하기도 했었다. 디자인이라는게 예나 지금이나 상당히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건 사실인 것 같다. 어떤 것을 어떤 방법으로 표현하느냐에 따라 그 느낌이나 전달효과가 하늘과 땅 차이니 말이다. 사실 주위를 둘러봐도 하나에서 열까지 모든게 디자인으로 가득 차 있다. 다만 우리가 무신경해서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을 뿐이다. 웹디자인이라는 것도 그렇다. 선 하나, 테이블 하나, 이미지를 만들어 내고.. 그런 모든 것들이 창조적인 힘을 지니고 있다.
 
dark-design

30 Dark Designs You Should’ve Seen

위 스크린샷은 어제 smashingmagazine.com에 포스팅된 '30 Dark Designs You Should’ve Seen'이라는 글로 다크톤으로 만들어진 멋진 웹디자인들을 소개하고 있다. 밝고 화사한 느낌과는 또 대조적인 느낌으로 눈을 즐겁게 할 수 있는 디자인들이 많은 것 같다. 가끔 이런 디자인들을 보고 있노라면 그런 생각이 든다. 과연 사람의 상상력은 어디까지일까? 과연 얼마나 더 새로운 것들이 만들어 질까? 아마 사람들이 지구를 새로 만들 수 있다면 어떤 지구가 만들어질까.. 모 그런 생각이 들더라..;; 아참, 리플로도 괜찮은 웹사이트가 링크되있으니 혹시라도 관심있는 사람이 있다면 살펴보면 좋겠다.

이미지 출처 : http://www.smashing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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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ke850
apple-ke850

이미지출처 : http://www.engadget.com


사실 'iPone'이라는 상표명에 대해 '애플과 시스코의 소성사건(아이디어 공작소)'도 나름대로 떠오르는(?) 이슈지만 그 문제는 이 글에선 다루지 않겠다..;; 아무튼 Macworld 2007을 맞이하여 공개한 Apple의 iPhone이 LG와 Prada의 합작품인 KE850을 표절한게 아니냐는 말이 나돌고 있다. KE850은 이미 얼마전 국제 포럼 디자인에서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알려져있으니... 정말 LG가 Apple을 상대로 소송을 건다면 LG에게 유리할 수도 있는 점이다. 하지만 정말 KE850과 iPhone이 터치스크린이라는 것을 제외하고 동일한 점이 더 있을까? 일반적으로 iPhone이나 KE850과 같이 전면부를 터치스크린으로 사용한다면 이런 구성외에 별 다른 구성은 나올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디자인이 표절이 아니냐..는 근거는 단지 두 사진을 예로 든 것 뿐이지 않는가. 사실 Macworld 2007 매장에 공개된 iPhone의 실물과 KE850의 모습은 자세히 뜯어보면 전혀 다르다. 그리고 기능자체도 다른 점이 상당히 많을 것이라 예상된다.

apple-ke850

(좌)LG-KE850 (우)Apple-iPhone

apple-ke850

(좌)LG-KE850 (우)Apple-iPhone


이번 일이 디자인 표절이 아니냐고 시작된 가장 큰 이유는 아마 '터치스크린'그리고 '전화걸기(?)' 그 두가지 이유일텐데.. 디자인이라는게 단지 그 이유때문에 표절이라고 했다면 너무 유치한게 아닐까 생각한다. 가죽시트 의자를 팔던 회사가 획기적으로 플라스틱 의자를 만들어 출시했다. 하지만 근래 다른 회사에서도 플라스틱 의자를 출시했고 신소재 개발 기획상..? 뭐 이런 상을 수상했다. 의자라는 목적도 같고 모양새도 얼핏보면 비슷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니 의자를 지탱하는 발의 모양이나 등받이의 휘어짐, 굴곡등이 많이 차이가 났다. 그런데도 이것을 디자인 표절이라고 할 수 있을까? LG가 어떤 반응을 보일진 모르겠지만 내가 보기엔 전혀 다르다. 액정 크기만 다른 여느 다른 셀폰의 차이점과 별 다르지 않은 것 같다. 그저 Apple의 행보를 막기위한 수단으로 시비가 붙게 된다면 모르겠지만.. 디자인에 대해 표절시비가 붉어져야 할 이유는 없는 것 같다.

Apple의 iPhone 고화질 이미지 : http://www.appleinsid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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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t

After) 何食べようか?

hat

Before) 何食べようか?


포토샵을 이용해서 특정 부분을 컬러로 부곽시키고 나머지 부분을 흑백조로 바꾸는 방법이다. 나도 이전에 찍은 사진으로 약간 응용해서 해봤는데 은근히 괜찮은 것 같다. 약간만 신경써서 손봐주면 더 좋은 이미지도 나올 것 같은데... 아무튼 그렇게 어려운 방법이 아니니 평소 이미지를 부각시킬 때 자주 쓰면 좋을 것 같다.. 근데 저 모자 어디로 간거지.. 보이질 않네.. 몇 일 사이에 나 모르게 도둑이 들었나...;;

원문 링크 : http://www.techeblo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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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nload-free-fonts

http://www.urbanfonts.com


무료 폰트 다운로드 : http://www.urbanfonts.com

많은 폰트를 구경해볼 수 있는 사이트다. 그리고 유료폰트도 많지만, 무료로 얻을 수 있는 폰트도 많아서 상당히 유용한 사이트인 것 같다. 국내에서도 이런 무료 폰트를 공유해둔 사이트를 본 것 같은데 다시 찾으려니 찾을 수가 없어서 그냥 잊어버리고 있었기도 하다. 비록 한글폰트는 아니지만 사진이나 로고등에 쓸 영어폰트라면 이쁜게 상당히 많다. 그리고 덤으로 딩뱃(dingbat)폰트도 무료로 상당히 많으니.. 폰트가 필요한 사람이라면 한번쯤 둘러보면 괜찮은 폰트를 건질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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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올린(Eolin.com)개편

Posted 2007/01/05 12:46
Eolin

이올린 개편!


이올린(Eolin.com)이 개편을 했다. 테터툴즈 사용자들의 터전이라고 할 수 있었던 이올린이 차츰 본모습을 찾아가고 있는 것 같다. 이번 개편에서 눈여겨 봐야 할 것들은 북마크와 추천, 그리고 카테고리별로 글을 볼 수 있다는 점.

eolin-bookmark

1. 북마크, 과연 얼마나 실용적일까?
근래들어 메타사이트를 둘러보면 과연 북마크를 해두고 읽을 정도로 영양가있는 포스트가 많은지 의심스럽기도 하다. 그런 이유를 떠나서 이올린의 북마크 기능은 어떻게보면 또다른 추천글, 혹은 글을 자발적으로 보기좋게 분류시키려는 의도가 숨은 것 같다. 무엇보다 자신의 글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자 하는 블로거들에겐 그 나름대로의 만족을 줄 수 있고, 이올린 입장에서는 또 힘들이지 않고도 글을 조목조목 분류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다. 거기다 이올린에 한정된 포스팅이 아니라 다른 좋은 정보둘울 이올린으로 북마크해올 수도 있는 것은 탁월한 부분인 것 같다. 꼭 Digg.com을 보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이전의 이올린에서의 블로그들의 포스트 활용도에 비하면 일취월장?

Post-image

2. 포스트 관련 정보
위 상단의 스크린샷으로 보다시피 글을 읽은 횟수와 추천수, 북마크수, 그리고 신고버튼이 표기되어있다. 그리고 하단에는 추천한 사람의 또 다른 추천글을 추려서 표시해준다. 저런 글 분류보다는 차라리 자신의 포스트와 비슷한 주제를 가진, 예를들면 올블로그의 '올블릿'같은 관련성있는 글을 추려내는게 더 낫지 않을까 싶다. 내 글을 추천한 사람이 무슨 글을 추천했는지.. 굳이 알 필요가 있나? 이왕이면 저런 글목록을 보여준다면.. 관련 주제글을 뽑는게 나을 것 같다.

3. 약간 부족한 카테고리분류
카테고리가 보기좋게 나뉘어진건 참 좋은 점이다. 조금 아쉽다면 관련 카테고리 분야의 글을 한번에 쉽게 훑어 볼 수가 없다는 점이다. 물론 차후에 더 보기좋게 차차 개편이 되겠지만, 지금으로선 불편한 점이 없지는 않다. 물론, 이전보다 포스트분류나 기능들은 더 좋아졌다.

마지막으로, 북마크나 추천등의 기능이 추가되서 손가락이 바빠지는건 좋지만.. 너무 무분별하게 포스트들을 페이지에 뿌릴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져서 어떨지는 잘 모르겠다. 차라리 조금더 북마크의 기능을 더 강화하여 '북마크-태그'를 연결하여 태그클라우드를 뿌려준다거나 했으면 어떨까..하는 생각도 든다. 앞으로 더 발전할 이올린을 바래본다.

Tattertools

태터툴즈 개편화면..블로그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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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밥봐라~? 귀후비개..?

Posted 2007/01/05 00:31

This cute little elephant toy is a sweet accessory for your cell phone, but it also doubles as an indispensable tool for people with ear wax problems. This little plastic elephant cell phone strap has a hook at the end of its trunk for picking at excess wax and scratching itches. It fits neatly on your finger so you can wave your crusty residue in your brother’s face when he’s sleeping.

보면 알겠지만.. 귀여운 귀후비개다. 나도 엊그제 하나 샀는데 의외로 좋은 것 같다. 핸드폰에다가 걸고 다녀도 되고.. 손가락에 끼워서 사용하는건데 끝이 그렇게 딱딱하지 않아서 느낌도 좋고... 길거리나 밖에 돌아다니면서 쓰기엔 조금 꺼려지는 부분도 없잖아 있지만.. 귀엽기도 해서 나름대로 좋은 것 같다. 이사이트에는 이 외에도 귀여운 상품들이 많아서 쓸데없이 한두개씩 사기도 하는데... 한국까지 배송이 되는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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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Blog Season.2 - 기대와 실망

Posted 2007/01/04 17:08
layout

Layout customize


네이버 블로그 시즌2가 오픈했다. 네이버 블로거들에게 큰 기대를(?) 한몸에 받았던 시즌2 였지만.. 글쎄- 내가 보기엔 굳이 그렇게 거창하게 시즌2라고 지칭할 필요가 있었나 싶을 정도다. 지금도 네이버 블로그를 간단한 메모장 이상으로 활용하고 있기에 '시즌2'에 대해 더욱 실망이 크다.

1. 'Drag and Drop'을 이용한 레이아웃(Layout) 설정.
'내가 원하는 위치에 원하는 메뉴를 위치시킨다'는게 이 레이아웃 시스템의 모토지만, 이게 '원하는 위치'라고 할 수 있는지 의심스럽다. 무엇보다 직접 HTML 에딧기능이 있는 테터툴즈(Tattertools) 같은 경우는 간단하게 [ ##_소스코드_## ]의 위치만 변경하면 메뉴를 이동시킬 수 있다. 결론은 기본 레이아웃 구조를 여러개 제시해주고 그 틀에서 크게 벗어날 수 없는 시스템인 것이다.

리모콘..만 있으면, 디자이너가 된다(?)


2. 리모콘(?)만 있으면 다된다구.
그래.. 그것만은 인정하자. 스킨의 활용도가 확실히 높아진 것은 사실이다. 그것도 CSS나 HTML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손쉽게 이런저런 스킨배경이나 폰트색상을 조절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남들보다 빠삭하게 알고 있던 블로거들이라면 좀더 자신의 틀에 맞게 수정하고 싶은 마음은 당연히 있을거다. 좋게보면 '네이버 블로그'만의 '색깔'이고, 나쁘게 보면 '네이버 블로그'의 '한계'인 것 같다.

3. 도메인 포워딩은 언제쯤.
네이버 블로그나 타 서비스형 블로그를 쓰는 적지 않은 블로거들의 불만 중 하나가 바로.. 도메인 포워딩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난 도메인은 가지고 있지 않지만, 한국에서 살던 친구들이 네이버를 쓰면서 자신이 가지고 있던 도메인을 사용하지 못한다고 한풀이하는걸 여러번 들었다. 아니.. 그게 그렇게 어렵나?

사실 스킨도.. 조금 더 비쥬얼한 사진이나 이미지를 쓰면서 눈에 보이는 것들에 비중을 더 준건 맞는 것 같다. 말했다시피 쌩판 모르는 사람이라도 블로그의 배경색이나 폰트색을 조절하면서 자신의 타입에 맞게 설정할 수도 있게되었고.. 하지만 네이버 블로그를 그 이상으로 활용할 능력이 있는 블로거들에게 있어서는 아쉬운 시즌2 일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그나저나 용량제한은 언제쯤 풀릴건가? '우리 파이어폭스도 충분히 지원할테요'라고 말한만큼 과연 네이버는 그렇게 잘 하고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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