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edtest.net

뭔가 뾰옹-하고 연결되는 느낌데쑤!

'Speedtest.net'은 지금 자신이 살고 있는 곳에서 타국과의 인터넷 '업로드/다운로드' 속도를 체크해주는 의외로 유용한 사이트다. 물론 그 나라와 자신이 사용하는 회선간의 게이트웨이나 중계지점, 그리고 접속하려 시도하는 웹사이트 등등 이런저런 이유로, 정확히 100kb! 라고 딱 결정지을 순 없지만.. 인터넷망이 점점 세계 곳곳을 장악하고 있는 지금, 어쩌면 '일반인'이 이용할 수 있는 가장 빠른 운송수단으로도 5-6시간 떨어진 곳과도 1초당 약1Mbyte. 즉, 원하는 상대와의 대화수단, 또는 더 나아가 서로를 연결해주는 통로. 그런 특수한 '링크(Link)'라는 의미에서 생각해본다면, 나름대로 또 다른 의미를 가질 수 있을 것도 같다.

다른 나라와의 인터넷 연결 속도 체크 : http://Speedtes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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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데스크탑을 바라보다

Posted 2007/01/13 12:49


Linux界でも「xgl」と呼ばれる3Dデスクトップ環境が話題だ。xglの3次元的なビジュアル効果と、その操作性には確かに目を見張るものがある。 タッチパネル液晶と組み合わせてウィンドウを指で弾くように投げ飛ばしたり、仮想デスクトップを指で回してゴロンゴロンと切り替える以下のビデオは衝撃的 ですらある。

위 영상은 리눅스 유저들에게 3차원 데스크탑 환경으로 유명한 'XGL'의 구동 화면이라고 한다. 이번 윈도우 비스타에도 'AERO'라는 반투명 효과를 이용한.. 3차원 GUI가 채용되기도 했다. 헌데 사실 이전에만 해도 3차원 효과를 부여한 프로그램이나 소스들을 보면 '과연 저게 그렇게 효과적일까'하는 의문이 들기도 했다. 'MacOSX'에서 'VirtueDesktops'라는 3D 효과로 전환되는 멀티 데스크탑을 지원하는 어플리케이션을 사무실 친구의 맥으로도 사용해봤는데 이건 그 나름대로 편리한 점이 많았다. 또 근래엔 'Tab Effect'라는 Firefox용 플러그인이 나오기도 했는데, 이 플러그인도 XGL방식으로 탭(Tab)변환시 3D효과를 가지고 있는게 특징이다. 물론 효과가 이뻐서 사용하는 사람들이라든지- 취향에 따라 반응도 제각각이겠지만.. 성격급한 사람은 못 쓰겠더라. 빠른 화면 변환이 그리워 진다고 해야할까- 그런 느낌이었다. 3D 데스크탑이 물론 작업 환경을 좀 더 비쥬얼하게 보여주기는 하지만.. 오히려 나같이 '너무 눈이 어지럽다'는 느낌을 가진 분도 있을 것 같다. (설마 나만 그러겠어?)

project-looking-glassproject-looking-glass

3Dデスクトップ環境は、まだ未来の話ではあるが、その未来を垣間見せてくれるのが、米サン・マイクロシステムズが12月19日にバージョン1.0として公開した「Project Looking Glass」だ。Windows版やLinux版のバイナリが公開されており、Windows版のインストールは約50MBの実行ファイルをクリックして、通常のアプリケーションのようにウィザードに従うだけと手軽だ。

완벽한 3D 데스크 탑 환경은 아직 훗날의 이야기다. 하지만 미국의 썬마이크로시스템이 12월 19일에 공개한 'Project Looking Glass(ver1.0)'은 3D 환경에 대해서 약간 엿볼 수 있는 시스템이다. 번들용으로 리눅스, 우분투, 윈도우 등의 OS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지만 90일 기간 동안만 사용할 수 있는 쉐어웨어니 참고바란다. 정말 궁금하다 하시는 분은 설치를 해보셔도 무방하지만 추천은 안한다...;; Looking Glass가 3D환경의 좋은 예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지만.. 웹브라우저도 불안정하고 CSS의 반응이 늦는건지 대부분의 사이트를 제대로 불러오지도 못한다. 말그대로 실용적인 예시라기보단 '실험적인 예시'...;;

Project-looking-glass

어째선지 Looking Glass는.. 왠지 촌스러운 느낌이..?


사실 얼마 전까지만해도 '3D 데스크탑'하면 악- 어지러워! 라는 생각을 가졌는데.. 좋은 장점도 분명히 많은 것 같다. 브라우저 뒤에 가려진 또 다른 화면을 투시해서 볼 수 있다든지 멀티 데스크탑 기능, 그리고 일일이 스크롤하지 않아도 볼 수 있는 목록등 눈이 어지럽지 않을 정도로 3D 환경을 부합시키면 괜찮을 것 같긴..하다. 앞으로 어떤 환경으로 데스크탑이 꾸며질지는 모르겠지만 보다시피 벌써부터, 3D환경을 구현하려고 하는 움직임으로 보아 언젠간 탁월한 3D환경의 데스크탑이 개발될지도 모르겠다. 근데.. 필요한 사양이 어째 좀... 가슴이 아프다.

우분투 Dapper 에서 XGL+Compiz 적용하기 (Beryl Project) - by Heeya`s Blog
Installing Beryl/Xgl with Nvidia cards - by xubuntuguid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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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아더, 전설의 두 가슴?

Posted 2007/01/08 00:15
king-arthur

http://digg.com/tech_news/Perfect_example_on_why_photoshop_should_be_used_more_often


내가 평소에 포토샵으로 작업을 종종하지만.. 원래 직업이 포토샵을 자주 사용하는 직종이 아니라.. 이런 고도의(?) 습작을 만들어 본 적은 없다.
가끔은 포토샵처럼 내 가슴도 고도의(?) 기술로 쪼금만 더 키웠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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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g.com ? Duggmirror ?

Posted 2007/01/06 11:03
Digg

digg.com

duggmirror

duggtrends.com

평소 Digg.com을 자주 방문하는 편이다. 따로 특별히 찾아다니지 않아도 재밌는 정보들이 실시간으로 많이 올라오고 있기 때문에 여러 사이트를 북마크해두고 순회공연하는 것보단 자주 방문하는 편이다. 헌데 오늘 첨으로 Duggmirror라는게 있다는 것을 알았다.

Duggmirror란?

When a site goes to the frontpage of diggTM, in some cases the server cannot handle the load, slows down due to high demand, or becomes unavailable for exceeding a bandwidth quota. DuggMirror automatically makes a copy of all stories submitted to diggTM. If that story makes it to the front page, DuggMirror is always ready to serve a mirror of it if needed.

얘네들이 말한바로는 말그대로 Mirror사이트란다. 모든 Digg.com의 이야기들을 자동으로 front page로 긁어오는 곳이 바로 Duggmirror인데, 만약 Digg.com이 접속이 원활하지 않다거나 문제가 생긴다면 자신들이 Digg.com을 대신해서 미러사이트로서 서브를 해줄 수 있단다.

우선적으로 Digg.com에는 아쉬운 부분이 몇가지 있다. 아마 너무 많은 사용자들이 분포하고 있다보니 생기는 문제겠지만, 괜찮은 이야기들이 그냥 지나쳐버리거나 잊혀지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같은 종류의 이야기지만 어떤 것은 Digg되어 떠오르고, 어떤건 Buried되어 묻혀지고.. 아무튼 그냥 미러사이트의 용도를 떠나서, Duggmirror에서는 Digg.com에서 묻혀졌거나, 괜찮은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예를 들면, 올블로그에서 '네이버 블로그 시즌2'와 같은 이슈가 갑자기 떠오르면 그날 그 이야기보다 가치있었을 만한 이야기가 그런 글에 묻혀버렸을 지도 모른다. 그리고 당연스럽게 잊혀지기 마련이다. Duggmirror는 그런 이야기들을 다시금 꺼내어 읽을 수 있게 해놓은 점이 마음에 들었다. 차후 다른 메타사이트들도 이런 지나간 포스팅의 활용도를 높힐 방도를 찾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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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 한국에서 유명한 메타사이트 올블로그(Allblog.net)의 '어제의 추천글'섹션이다. 보다시피 역시 근본적으로 블로거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키워드는 'Blog'자체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어떤 경우든 자신이 자리를 잡고 있는 곳이 '블로그'라는 곳이기에, 그 관심도는 여타 키워등와는 또다른 성향의 관심도를 보여주는 것 같다. 일본에도 블로그를 많이 쓰고는 있지만.. 한국만큼 많은 사람이 관심을 보이고 메타사이트가 활발한 정도는 아닌 것 같다. 네이버라는 회사의 블로그 서비스가 좋든 나쁘든, 차후에 어떻게 발전하는가에 대한 관심도는 사실 의외로 높았다. 이번에 네이버에서 시즌2를 업데이트하면서 '에피소드1'이라고 일컬었으니.. 앞으로의 시즌2의 행보가 어떻게 이루어질지 나도, 그리고 많은 블로거들도 궁금해하는 것 같다. 그래도 아직까지는 Wordpress나 tattertools와 같은 사용자의 수정이 용이한 설치형 블로그툴..그 이상은 되기 어려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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